0 개
모바일웹
QR코드
24건의 댓글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작성자
내용입력
댓글 작성자 내용 등록일자
손계순 친정엄마와 장애인 여동생이 함께 살고 있었는데
친정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홀로 남겨진 여동생이 너무 슬픔에 빠져 있어서
마음추스리고 일상으로 빨리 돌아오라고 응원하고 싶어요.
밥도 챙겨 먹고 휠체어 타고 밖에도 나 다녔으면 좋겠다.
곧 지나가리라~~~
2019-09-27 13:45
손영미 들어간지 얼마 안된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이 운영하는가게가 바쁘다 도와주는 조카가 기특해서 응원해주고 싶어요 2019-09-26 22:56
오윤순 곧 생일이 돌아오는 사위를 축하해주고 싶어요
무릎수술 받으라고 빠듯한 살림에도 선뜻 병원비를 내어준 그맘을 잊지 않으려고요
요즘 많이 힘들어하는 그마음도 따뜻하게 응원 합니다
2019-09-26 15:24
박정자 딸, 아들 조카까지 모두 수능을 맟쳤기에 나완 거리가 먼 야그이다.하지만 여전히 울 나라에서 매우 큰 시험 중에 하나이니 이 시험을 치르는 이 나라의 아들 딸들에게 힘내라고 전하고 싶어용! 홧팅! 2019-09-24 16:30
정경화 진급에세 매번 미끄러져 한번 더 비선되면 퇴직을 해야하는 내 남편.. 20여년간 홀로 여섯식구를 책임지느라 무거웠을 두 어깨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섭니다.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늘 긍정적으로 오히려 가족들에게 웃어주며 다잘될꺼라고 얘기해주는 사랑하는 남편을 응원하고 응원합니다.
우리아이들도 저도
'당신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2019-09-21 21:46
김은경 요즘 건설사업이 힘들어 스트레스 받는 남편과 다이어트와 시험준비로 힘들어하는 큰딸,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느라 고생하는 작은딸 그리고 대입 준비로 아빠와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결국엔 부모의 뜻을 따라주는 아들, 우리가족 모두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그리고 밤늦게까지 퀼트하는 나를 묵묵히 응원해주는 가족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9-09-21 21:08
지연 밤낮으로 가족을 위해 쉬지않고 20여년을 살아온 울 남편을 온 미음으로 응원합니다.
고마워요♥
2019-09-21 20:52
윤희 막내야!
수시원서접수 후 기다리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네가 항상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홧팅~!!!
2019-09-21 20:52
이경영 아시아나항공에 승무원에 재도전 하는 저희딸을 응원합니다~
지난번 도전에서 3.700명을 떨치고 마지막 7%에서 아딱깝게 고배를 마셨는데 이번엔 꼭 합겹될꺼라 믿어요~
퀄트스타의 많은 퀄터님들의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딸 화이팅!!!!!!!
2019-09-21 20:52
지정미 35년 엄마품에서 살고있던 내 새끼 상화야 듬직한 인생친구만나서 11월2일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딸 축하하고 잘살꺼라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2019-09-21 20:49
권희선 요즘 일하느라 점심조차 거르는 남편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고마워요. 2019-09-21 20:47
김서연 아이를 기다리는 저희 부부를 응원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 건강하고 좋은 인연으로 와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2019-09-21 08:27
이윤정 9.30. 우리 퀼트동아리 자선바자회가 있는데 성황리에 개최되어 많은 성금을 모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2019-09-20 22:15
곽영미 전국기능대회 참석하시는 홈패션 강사님을 응원합니다....이번에는 꼭 1 등을 기원합니다....부산에서 10 월에 개최 합니다... 2019-09-20 17:58
한슬기 친구가 취업을 하여 타지로 떠납니다ㅠㅠ
친구도 타지생활이 처음이라 걱정이 많은데 그 친구에게 타지가서도 잘 할 수 있을꺼라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2019-09-20 15:41
김유화 오늘도 열일한 나에게 응원을 남기고 싶네요!
내일은 주말이니 오늘만 더 힘내자!!
2019-09-20 15:34
김영인 인생은 끊임없는 노력과 수고로 이루어지는 결과물들입니다. 오늘도 좋은 결과를 얻기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9-09-19 09:55
심지영 나의 사랑하는 큰딸아 타향에서 첫직장생활하기 힘들텐데~~ 부모 곁을 떠나서 홀로서기를 하기 많이 힘들지~~ 그래도 사회생활 잘 할거라 엄마는 믿고, 항상 우리큰딸을
응원할께~~~ 큰딸 화~~이팅~~~
2019-09-17 14:42
노은하 중간고사 보는 중2아들 시험 준비 잘해. 스스로 계획을 세워 공부한다고 하니 대견하고 고맙다. 감기 안걸리게 몸 관리 잘하고 힘내서 마지막까지 잘해보자. 화이팅! 엄마는 맛난거 많이 해줄께요.사랑해. 2019-09-17 14:45
손지연 중3아들! 고등학생되는거 너무 겁내지마..공부 피할수 없으면 열심히..
네꿈을 향해 나가기만 하면 되는거야! 화이팅! ^^
2019-09-19 00:15
이주희 힘들게 아이를 갖은 딸을 위해
온 정성을 쏟고, 많은 날을 지새운 우리엄마~
뱃속아기 지키려 노력하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꼬맹이가 5살이 되었어요~
요즘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기는 우리엄마의 건강을 진심으로 많이 응원합니다♡
2019-09-18 15:21
조지연 11월 14일 대수능 치를 딸을 응원합니다 2019-09-18 07:30
임윤경 다음달에 두번째 암수술을 받는 저의 남편과 꿋꿋하게 그 곁을 지킬 저...모두를 응원하고, 응원받고 싶습니다..남편이 더는 아프지 않고 더 이상 눈물 흘리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두운 글이지만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곳에 적어봅니다..함께 오래도록 행복하고 싶습니다 2019-09-17 20:56
이영임 사랑하는 남편님~~
요즘 하는일때문에 몸도 마음도 힘든데..힘을 내세요.
당신곁에 나와 아이들이 있으니깐요.
난 항상 당신을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2019-09-17 16:12